The art of Debugging

By | 2021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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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Debugging

로그 명령어 찾기

javascript 이면 alert() 또는 console.log(), c 언어이면 printf, java 이면 System.out.println() 등등.

누구는 디버깅툴 있는데 왜 안쓰냐고 하지만…
본인은 각각의 툴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외우기보다…
그냥 언어에서 제공하는 출력명령을 선호한다.
(귀찮지만 간단해서리 ㅋㅋㅋㅋ)

그리고 로그 다다다다다닥.

추가되는 라인수는 최소한으로

추가한 라인수가 적어야 확인해야할 라인수가 줄어든다.

100라인 추가 후 테스트하는 것과,
5라인 추가 후 테스트…
어떤게 쉬울까.

한 글자 이상 copy & paste

오타로 인한 에러가 엄청 많다.
그냥 한글자 이상 copy & paste 하자.

구글 검색

에러가 발생되면 에러 내용으로 구글검색한다.

두가지 케이스인데…
검색결과가 많을때는 검색결과중에 내가 사고친걸 고칠 내용이 나오고,
검색결과가 얼마 없으면 그냥 나혼자 사고친거다. 내 소스를 두벼봐야 ㅋㅋㅋㅋ

들여쓰기(indent), 띄어쓰기

들여쓰기 엉망인 코드는 들여쓰기 맞춰주는 과정에서 에러의 80% 가 고쳐진다.

보기 좋은 코드는 에러도 잘 들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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