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묭 – 오늘밤 이대로(今夜このまま)

By | 2022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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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묭 – 오늘밤 이대로(今夜このまま)

苦いようで甘いようなこの泡に
쓴듯 달콤한듯한 이 거품에서

くぐらせる想いが弾ける
살짝 들뜬 마음이 팅겨

体は言う事を聞かない
몸이 말을 듣지 않아

「いかないで」って 走ってゆければいいのに
「가지마」라고 달려갈 수 있으면 좋겠는데

…

広いようで狭いようなこの場所は
넓은 듯 좁은 듯 한 이곳은

言いたい事も喉に詰まる
말하고 싶은 것도 목이 메어

体が帰りたいと嘆く
몸이 돌아가고 싶다고 한탄해

「いかないで」って 叫んでくれる人がいればなぁ
「가지마」라고 소리쳐주는 사람이 있으면 말야

…

抜け出せない 抜けきれない
빠져나올 수 없어. 빠져나갈 수 없어.

よくある話じゃ終われない
뻔한 말로는 끝낼 수 없어

簡単に冷める気もないから
간단히 식을 생각도 없으니까

とりあえずアレ下さい
우선은 저것 부탁해요 (アレ : 알콜, 드라마 獣になれない私たち 의 주제가에 등장, 거품=맥주???)

…

消えない想いは 軽く火照らせて飛ばして
사라지지 않는 마음은 가볍게 달아올라 날아가버리고

指先から始まる何かに期待して
손가락 끝에서 시작되는 무언가에 기대를 하고

泳いでく 溺れてく
헤엄치고 물에 빠지고

今夜はこのまま 泡の中で眠れたらなぁ
오늘밤은 이대로 거품속에서 잠들었으면 해

…

だんだん息もできなくなって
점점 숨도 쉴 수 없게 되고

心の壁も穴だらけで
마음의 벽도 구멍투성이이고

制御不能 結構不幸?
제어불능 충분히 불행?

自暴自棄です
자포자기입니다

…

そんなに多くはいらないから
그렇게 많지는 않으니까

幸せの横棒ひとつくらいで
행복의 수평선 하나로

満たされたい 満たしてみたい
채워지고 싶어 채워보고 싶어

乱されたい 会いたい いつかの誰かに
흐트러지고싶어 만나고싶어 언젠가의 누군가에게

…

やるせない やりきれない
미치겠어 견딜 수 없어

よくある話じゃ終われない
뻔한 말로는 끝낼 수 없어

簡単に辞める気もないから
간단히 그만둘 생각도 없으니까

とりあえずアレ下さい
우선은 저것 부탁해요 (アレ : 알콜, 드라마 獣になれない私たち 의 주제가에 등장, 거품=맥주???)

…

言えない想いは 軽く飲み込んで 隠しちゃって
말할 수 없는 마음은 가볍게 삼켜 숨겨버리고

鼻の先に取り付いた本音に油断して
코앞에 닥친 속마음에 방심하고

抱かれてく 騙されてく
안아주고 속아주고

今夜の夜風に 吹かれながら 揺れながら
오늘밤 밤바람을 맞으며 흔들리면서

…

ねぇ もう 帰ろう 帰ろう
있잖아 이제 돌아가자 돌아가자

影も もう ねぇ 薄くなって
그림자도 이제 없어 옅어져서

結局 味のない 味気のない 夜が眠る
결국 맛없고 재미없는 밤이 잠들어

…

癒えない想いが 加速するばかりなんだ
치유되지 않는 마음이 가속될 뿐이야

止められない
멈출 수 없어

放たれてく 夜になる
내버려져 가는 밤이 되고

私はこのまま ah
나는 이대로 ah

…

消えない想いは 軽く火照らせて飛ばして
사라지지 않는 마음은 가볍게 달아올라 날아가버리고

指先から始まる何かに期待して
손가락 끝에서 시작되는 무언가에 기대를 하고

泳いでく 溺れてく
헤엄치고 물에 빠지고

今夜はこのまま 泡の中で眠れたらなぁ
오늘밤은 이대로 거품속에서 잠들었으면 해

…

誰かの腕の中で 甘い夢を見ながら
누군가의 팔안에서 달콤한 꿈을 꾸면서

眠れたらなぁ
잘 수 있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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