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묭 – 오늘밤 이대로(今夜このまま)

By | 2022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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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묭 – 오늘밤 이대로(今夜このまま)

苦いようで甘いようなこの泡に
쓴듯 달콤한듯한 이 거품에서

くぐらせる想いが弾ける
살짝 들뜬 마음이 팅겨

体は言う事を聞かない
몸이 말을 듣지 않아

「いかないで」って 走ってゆければいいのに
「가지마」라고 달려갈 수 있으면 좋겠는데

広いようで狭いようなこの場所は
넓은 듯 좁은 듯 한 이곳은

言いたい事も喉に詰まる
말하고 싶은 것도 목이 메어

体が帰りたいと嘆く
몸이 돌아가고 싶다고 한탄해

「いかないで」って 叫んでくれる人がいればなぁ
「가지마」라고 소리쳐주는 사람이 있으면 말야

抜け出せない 抜けきれない
빠져나올 수 없어. 빠져나갈 수 없어.

よくある話じゃ終われない
뻔한 말로는 끝낼 수 없어

簡単に冷める気もないから
간단히 식을 생각도 없으니까

とりあえずアレ下さい
우선은 저것 부탁해요 (アレ : 알콜, 드라마 獣になれない私たち 의 주제가에 등장, 거품=맥주???)

消えない想いは 軽く火照らせて飛ばして
사라지지 않는 마음은 가볍게 달아올라 날아가버리고

指先から始まる何かに期待して
손가락 끝에서 시작되는 무언가에 기대를 하고

泳いでく 溺れてく
헤엄치고 물에 빠지고

今夜はこのまま 泡の中で眠れたらなぁ
오늘밤은 이대로 거품속에서 잠들었으면 해

だんだん息もできなくなって
점점 숨도 쉴 수 없게 되고

心の壁も穴だらけで
마음의 벽도 구멍투성이이고

制御不能 結構不幸?
제어불능 충분히 불행?

自暴自棄です
자포자기입니다

そんなに多くはいらないから
그렇게 많지는 않으니까

幸せの横棒ひとつくらいで
행복의 수평선 하나로

満たされたい 満たしてみたい
채워지고 싶어 채워보고 싶어

乱されたい 会いたい いつかの誰かに
흐트러지고싶어 만나고싶어 언젠가의 누군가에게

やるせない やりきれない
미치겠어 견딜 수 없어

よくある話じゃ終われない
뻔한 말로는 끝낼 수 없어

簡単に辞める気もないから
간단히 그만둘 생각도 없으니까

とりあえずアレ下さい
우선은 저것 부탁해요 (アレ : 알콜, 드라마 獣になれない私たち 의 주제가에 등장, 거품=맥주???)

言えない想いは 軽く飲み込んで 隠しちゃって
말할 수 없는 마음은 가볍게 삼켜 숨겨버리고

鼻の先に取り付いた本音に油断して
코앞에 닥친 속마음에 방심하고

抱かれてく 騙されてく
안아주고 속아주고

今夜の夜風に 吹かれながら 揺れながら
오늘밤 밤바람을 맞으며 흔들리면서

ねぇ もう 帰ろう 帰ろう
있잖아 이제 돌아가자 돌아가자

影も もう ねぇ 薄くなって
그림자도 이제 없어 옅어져서

結局 味のない 味気のない 夜が眠る
결국 맛없고 재미없는 밤이 잠들어

癒えない想いが 加速するばかりなんだ
치유되지 않는 마음이 가속될 뿐이야

止められない
멈출 수 없어

放たれてく 夜になる
내버려져 가는 밤이 되고

私はこのまま ah
나는 이대로 ah

消えない想いは 軽く火照らせて飛ばして
사라지지 않는 마음은 가볍게 달아올라 날아가버리고

指先から始まる何かに期待して
손가락 끝에서 시작되는 무언가에 기대를 하고

泳いでく 溺れてく
헤엄치고 물에 빠지고

今夜はこのまま 泡の中で眠れたらなぁ
오늘밤은 이대로 거품속에서 잠들었으면 해

誰かの腕の中で 甘い夢を見ながら
누군가의 팔안에서 달콤한 꿈을 꾸면서

眠れたらなぁ
잘 수 있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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